북한 노동신문에 실린 금주의 사진 뉴스 [NK 포토이슈]

이제원 2025. 5. 4. 09: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보도된 사진 중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선별해 주말 온라인 콘텐츠로 게재합니다. 선전용 고화질로 제공된 이 사진들을 잘 살펴보면 북한 주민들의 생활 모습 이면에 비친 갖가지 실상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번 주 화성지구 새집들이 소개, 5·1절 맞이 체육행사와 나들이, 우량 품종 개발 통한 축산업 발전 강조, 악기 선물 받은 수해지역 학생 등을 사진으로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새집들이 경사로 화성지구가 연일 흥성인다"며 새 주택에 들어선 인민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각지에서 5·1절을 맞아 "자력의 힘, 창조의 기적으로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근로자들의 영예를 뜻깊게 기념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각지에서 5·1절을 맞아 "자력의 힘, 창조의 기적으로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근로자들의 영예를 뜻깊게 기념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창성군에서 우량 품종 개발에 집중한 결과 양 마리 수가 증가했다며 축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평안북도와 자강도, 양강도 수해지역 학교에서 악기 선물을 받은 학생들의 반응을 전했다. 신문은 "아이들은 너무 좋아 발을 동동 구르는데 그 모습을 바라보는 학부형들의 눈가에선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고 보도했다. 
<사진제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이제원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