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4일 광복80주년을 맞아 보훈을 주제로 한 '제21회 어린이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오는 30일까지 1차 온라인 작품 접수 후 7월12일 2차로 지역별 현장 본선을 거쳐 30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참가할 수 있으며, 연령대에 따라 정해진 주제로 자유롭게 작품을 표현하면 된다.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공모전 1차 주제는 유치부 '행복한 나라', 초등 저학년(1~3학년) '우리나라를 나타내는 것들', 초등 고학년(4~6학년) '독립운동 및 독립운동가'다. 참가자 1인당 1점만 제출할 수 있으며, 다자녀 가정은 부모 명의 1인당 최대 5명까지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