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귀공자’ 황윤성, 월클 비주얼로 韓·日 모두 달궜다!
배우근 2025. 5. 4. 09:06
‘더 트롯쇼 IN JAPAN’ 황윤성, ‘노란샤쓰의 사나이’→’내 생에 봄날은’ 레전드 무대 완벽 접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황윤성이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했다.
황윤성은 지난 3일 ‘더 트롯쇼 IN JAPAN’에 출연해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은 물론 안방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더 트롯쇼 IN JAPAN’은 한일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3월 10일 오사카 그랑큐브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 트로트 최정상 가수들과 일본 J-POP 톱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
이날 황윤성은 가수 송민준과 함께 일본 밴드 TUBE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듀오 캔(CAN)의 ‘내 생에 봄날은…’을 열창했다.
원곡의 거친 감성과 카리스마를 살리는 동시에,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감미로운 보컬을 더해 황윤성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이어 화이트 트위드 재킷에 화려한 브로치를 매치한 룩과 함께 한명숙의 ‘노란샤쓰의 사나이’를 열창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유의 흥과 끼를 유감없이 발휘한 황윤성은 능청스러운 무대 매너와 댄스, 그리고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말미 황윤성은 전 출연진과 함께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부르며 넘치는 에너지로 일본 현지 팬들까지 사로잡았다.
‘트롯 귀공자’의 존재감을 과시한 황윤성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빛나는 비주얼과 실력으로 입덕을 부르며 눈길을 끌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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