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중격돌] 김문수 "조금 전 전화왔어"…'습격 제보' 이재명 "손 못 잡는다"

2025. 5. 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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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된 김문수

수락 연설부터 '단일화 발언' 주목

<김문수/국민의힘 대선 후보> "저는 민주당 이재명 세력의 집권을 막기 위해서라면, 어떤 세력과도 강력한 연대를 구축할 것입니다."

기자회견서 '한덕수 전화 받았다' 공개

"조금 전 전화왔어"

국회서 정대철 헌정회장 만난 한덕수 전 총리

역시 '단일화'에 긍정적 신호

<한덕수/전 국무총리> "오래지 않은 시간에 말씀드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당연히 뭐 저희가 연락을 할 거고요"

"멀지 않은 시간에 언론에 알려드리겠다"는 발언도

사흘째 강원지역 '경청투어' 이재명

'습격 모의' 잇따르자 삼엄한 경호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제가 오늘부터는 경호 문제 때문에 손을 잡거나 못하게 됐으니까 이해 부탁드립니다. 눈은 맞출 수 있습니다. 손은 못 잡아도"

신체 접촉 최소화하며 양해 구한 이재명

대신 일일이 '눈 인사'로 간접 스킨십

김문수 후보 선출 소식에는 견제구

"헌정질서 회복과 반대로 가 아쉬워"

대선 본선 대결 구도 어떻게 되나?

[영상편집 김찬]

[그래픽 성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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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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