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핑' 김도영 만난 문동주, 무언가 달라진 유니폼 마킹 확인하더니...[광주 현장]
허상욱 2025. 5. 4. 08:55

[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문동주와 김도영이 오랜만에 그라운드에서 만났다.
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를 앞두고 워밍업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선 양 팀 선수단이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이날 KIA 선수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인기 캐릭터인 '캐치! 티니핑'과 콜라보한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선 것.
KIA 선수들을 만난 한화 선수들은 야구 유니폼으로는 볼 수 없었던 핑크빛의 귀여운 유니폼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었다.
김도영을 만난 문동주도 '도영핑'으로 마킹된 유니폼을 유심히 살펴보며 관심을 가졌다. 문동주는 개막과 함께 부상을 당했던 김도영의 복귀를 반가워하며 애정 가득한 눈길을 보냈다.

한편 3일 펼쳐질 예정이던 한화와 KIA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문동주와 김도영의 투타 맞대결은 불발됐다. 이날 양 팀은 선발투수로 문동주와 네일을 예고했고 10개월만에 성사된 문동주와 김도영의 '문김대전'이 관심을 모았지만 경기가 취소되면서 다음시리즈를 기약하게 됐다.
4일 양 팀은 네일과 폰세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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