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골목골목 경청투어…오늘 영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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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4일 영월을 찾는다.
이 후보는 이날 경북 영주와 예천, 충북 단양, 강원 영월을 거쳐 충북 제천을 차례로 찾는다.
이 후보는 지난 1일과 2일에는 경기 포천·연천과 강원 철원·인제 등 접경지역을, 전날에는 강원 속초·양양·강릉 등 동해안 지역을 찾아 민심을 공략했다.
이 후보는 지난 3일 강원 동해안 지역 방문에 발맞춰 어촌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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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4일 영월을 찾는다.
이 후보는 이날 경북 영주와 예천, 충북 단양, 강원 영월을 거쳐 충북 제천을 차례로 찾는다. ‘단양팔경 벨트’를 방문해 시민들과 만나는 한편, 페이스북을 통해 자영업자 지원 정책 공약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지난 1일과 2일에는 경기 포천·연천과 강원 철원·인제 등 접경지역을, 전날에는 강원 속초·양양·강릉 등 동해안 지역을 찾아 민심을 공략했다.
이 후보는 지난 3일 강원 동해안 지역 방문에 발맞춰 어촌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어촌 소멸 위기 극복 방안으로 △어민 소득 증대와 정주 여건 개선 추진 △기후위기 대응을 통한 지속가능한 수산업 육성 △어촌 청년 유입 적극 지원 등을 내세우며 “바다는 어민의 삶의 터전이며, 대한민국이 미래로 뻗어 나갈 희망의 보고다.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어촌을 대한민국의 내일을 여는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민의힘 권성동(강릉)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강릉에서는 “국민을 위해 진짜 봉사하는 사람을 잘 골라내야 동네를 위해 일한다”며 정권교체를 강조하며 민심을 파고 들었다.
이 후보는 이날 1차 경청투어를 마무리하며 제천에서 온라인 생방송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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