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반국민적 언행 일삼은 김문수, 대한민국 미래 될 수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된)김문수 후보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단언한다"면서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단언했다.
안호영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 "김문수 후보는 1987년에 머물러 있고, 국민은 2025년에 살고 있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김 전 장관의 모든 국회 발언, 모든 막말, 모든 역사 왜곡을 기록하며 대응해왔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된)김문수 후보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단언한다"면서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단언했다.
안호영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 "김문수 후보는 1987년에 머물러 있고, 국민은 2025년에 살고 있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김 전 장관의 모든 국회 발언, 모든 막말, 모든 역사 왜곡을 기록하며 대응해왔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김 후보가 노동부장관 시절에 한 발언 가운데 "일제시대 선조 국적은 일본" "박근혜 탄핵은 잘못" "청년들이 개만 사랑하고 애 안 낳는다"는 말들을 열거하면서 이 모두 "김문수 후보 입에서 나온 말들"이라며 그러나 "김 후보는 사과하지 않았고, 사과하지 않는 걸 당당함으로 여겼다"고 비판했다.

[최인 기자(=전주)(chin580@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탄" 부각한 김문수…후보 확정 직후부터 '한덕수' 늪에?
-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尹 탄핵 반대' 김문수
- 산불은 안 꺼졌다…'산불 산청' 피해 노인들 "집 못 짓지, 셋방 살아야지"
- '마가' 표적 된 보좌관 경질한 트럼프…'시진핑보다 직함 많다'는 루비오 조롱도
- 尹 닮아가는 한덕수? 통상'으로 대통령 되겠다면서 통상 문제삼지 말라…본인이 신(神)인가?
- 野 "7만쪽, 하루 8시간 읽어도 100일 걸려"…대법원 "최고법원 결정 존중해야"
- 김문수 "한덕수 빠른 시일 내 보겠다" vs 한동훈 "한덕수, 이재명 못 이겨"
- 웅장한 자연 그려낸 '산의 화가', 자연과 공존하는 인간을 담다
- 단 한번만 일어나는 기적, 음악과 생명
- "정치 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