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성령, 탈모 고백+58kg 몸무게 공개…"살찌니 주름 없어져" ('전참시')
김지원 2025. 5. 4. 07:53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58세인 배우 김성령이 탈모와 몸무게 등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김성령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령의 아침 루틴이 공개됐다.

김성령은 일어나자마자 손가락 운동을 하고 발을 털었다. 그는 "조금이라도 줄여야 한다"며 양말을 벗더니 체중계에 올라섰다. 전현무는 "5년 전에도 이랬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아침 루틴이 정확하게 있더라"라며 공감했다.

5년 전 54kg이었던 김성령의 체중은 58.4kg이 됐다. 이를 본 김성령은 "건강하다. 살찌니까 주름이 없어졌다"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양세형도 "오히려 좋아"라고 말했다. 이어 거실로 나온 김성령은 유산균과 단백질을 섭취했다. 건강한 아침을 챙겨 먹는 김성령을 보고 전현무는 "이러니까 피부가 유지되지"라며 감탄했다.
김성령은 아침을 먹으며 두피를 관리했다. 그는 "탈모 있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여기(정수리)가 많이 빠진다. 내가 이런 기계 사는 걸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혼전임신' 임현주 아나, 15개월 혼혈 딸 공개…장윤정도 충격, "혼자 책읽고 청소해" ('내생활') |
- 장동민 비위 좋네, 바퀴벌레 먹방까지…"저렴한 쥐포 맛, 바삭바삭해" ('독박투어3') | 텐아시아
- '이혜원♥' 안정환, 결국 폭발했다…"얍삽한 X, 퇴장 먹을 수도 있어" 분노 ('뭉찬4') | 텐아시아
- 박서진,17살에 동거 먼저 제안한 사연…"사람 살집 아니었다" ('살림남2') | 텐아시아
- '원조 바비인형' 한채영, 뼈말라 몸매에 팬들도 걱정…"뭐 좀 먹자"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