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줄”…김송 아들 선이, 교정 시작→폭풍 먹방까지 ‘성장일기’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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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아들 선이와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김송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선이의 최근 모습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선이는 치과 진료복을 입고 본격적인 교정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작은 입에 교정기구가 채워지는 순간에도 눈빛은 또렷하고 단단했다. 김송은 “교정 시작했는데 너무 잘한다”며 아들의 씩씩함을 칭찬했다.

김송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선이의 최근 모습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SNS
이어진 사진에서는 아들의 반전 매력이 폭발했다. 노란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선이는 활짝 웃으며 엄마에게 돌진 중. 김송은 “강원랜줄...”이라며 “교정도 잘하고, 장난기도 그대로다”라고 남겼다. 눈웃음과 입꼬리까지 꼭 닮은 부자의 모습이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 사진은 식당에서 포착된 한 장면. 선이는 교정기를 단 채로 입을 크게 벌리며 돈가스를 한 입 가득 넣는 데 집중한 모습이다. 김송은 “교정 중이라 아플 텐데도 잘 먹는다”며 “우리 선이 칭찬해”라는 문구로 사랑을 전했다.

한편, 김송은 2003년 클론 멤버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아들 선이를 얻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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