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귀궁' 육성재-김지연, 중전 노리는 수귀 만났다···중전과 태아 모두 구할까?

김효정 2025. 5. 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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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연과 강철이 이번에는 수귀와 맞섰다.

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귀궁'에서는 수괴와 맞선 여리와 강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전은 여리에게 악몽에 대해 상담했다. 이에 여리는 악몽의 근원이 되는 것을 찾기 위해 중전의 처소를 뒤졌다. 그리고 그곳에서 두개골을 발견해 경악했다.

같은 시각, 강철은 이정에게 자신이 이무기 강철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정은 중전의 처소에서 두개골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중전이 회임중이라는 사실에 이정은 분노했다. 그리고 이때 여리는 두개골 안에서 부적을 발견했다.

이 부적은 일전에 보았던 부적과 같은 것으로 팔척귀와 관련이 있는 이가 쓴 것이었던 것. 이어 여리는 "이 부적은 중전 마마 태중의 아기씨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혀 이정은 분노하게 만들었다.

여리도 분노했다. 이에 여리는 무구를 이용하여 누구의 소행인지 알아보고자 했고 그때 수귀가 모습을 드러냈다.

수로를 따라 도망친 수귀를 여리와 강철이 뒤쫓았다. 이에 수귀는 둘은 공격했고 그 순간 강철은 온 몸을 던져 여리를 보호했다.

여리는 수귀의 등에 칼을 꽂았고, 이에 수귀는 여리의 얼굴에 검은 물을 토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리에 대한 마음을 깨닫는 강철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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