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친딸 폭로 “스피커폰으로 비방용·일방적 대화” 김수찬 당황(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5. 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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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주현미의 친딸, 밴드 오아베의 수연이 김수찬에 대해 말했다.

5월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주현미 애제자 경쟁이 펼쳐졌다. 손병호 게임이 진행된 가운데 김수찬은 딸 수연을 이기고 1등으로 등극했다. 3시간 이상 통화한 경험까지 있었기 때문. 그는 비방용 토크도 주현미와 나눈다고 했다.

이에 이찬원은 "이 정도면 주현미 씨와 김수찬 씨의 인연을 수연 씨도 알고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수연은 "통화할 때 엄마가 스피커폰으로 한다"고 해 김수찬을 당황하게 했다.

또 수연은 "근데 대화가 아주 일방적이다. 길게 통화하다보니 엄마가 "자다 깼더니 수찬이가 아직도 이야기하더라"라고 했다"고 폭로해 김수찬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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