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 "LA다저스, 김혜성 콜업… ML 데뷔할 듯"

이재호 기자 2025. 5. 4.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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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가 드디어 김혜성을 콜업했다.

토미 에드먼의 부상 대체로 김혜성을 부른 다저스는 김혜성을 메이저리그에 데뷔시킬 계획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LA다저스가 김혜성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승격시켰다. 토미 에드먼의 발목 부상은 5월1일자로 소급적용됐다"고 밝혔다.

중견수, 유격수, 2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며 미국야구에 적응하던 김혜성은 드디어 메이저리그 데뷔기회를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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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다저스가 드디어 김혜성을 콜업했다. 토미 에드먼의 부상 대체로 김혜성을 부른 다저스는 김혜성을 메이저리그에 데뷔시킬 계획으로 보인다.

ⓒMLB.com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LA다저스가 김혜성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승격시켰다. 토미 에드먼의 발목 부상은 5월1일자로 소급적용됐다"고 밝혔다.

다저스와 3년 1250만달러에 계약한 김혜성. 마이너리그에서 27경기 타율 0.257 출루율 0.801을 기록중이었다.

중견수, 유격수, 2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며 미국야구에 적응하던 김혜성은 드디어 메이저리그 데뷔기회를 맞이하게 됐다.

다저스는 현재 애틀랜타 원정을 치르고 있어 김혜성은 애틀랜타로 향한다. 그곳에서 메이저리그 데뷔까지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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