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온 “12세에 과호흡→병원서 링거 거절” 철저한 식단 관리 이유(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4.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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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박성온이 혹독하게 식단관리 하는 이유를 밝혔다.

5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0회에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박성온, 김태연, 황민호, 이천무, 이수연, 오지율, 유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성온은 식욕이 있는 편이지만 관리 중이라며 "아까 밥도 많이 안 먹었다"고 밝혔다. 박성온은 황민호가 "아까 대기실에서 먹던데 왜 거짓말하냐"고 몰아가자 "너 거짓말하면 안 되는 거야"라고 억울해하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박성온은 이어 "내가 왜 관리하게 됐냐면 '미스터트롯2' 경연 때 춤을 추고 과호흡이 왔다. 그때 의사 선생님에게 가서 '링거 맞고 쉬어도 되겠냐'고 말하니까 영양분이 많아서 굳이 안 맞아도 된다더라. 우리 엄마가 계속 의사 선생님에게 '링거 맞게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절대 안 된다더라. 그때 내가 충격받았다. 영양 과다라더라"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온은 2010년생으로 만 14세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방영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7위를 차지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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