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선 넘은 발언 손절 당했다 “카리나 윈터? 너무 나가”(놀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4. 05: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하하의 선 넘은 발언을 어린이도 손절했다.

5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78회에서는 유재석, 하하가 임우일과 함께 염희한 여사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홍천을 찾았다.

이날 유재석, 하하, 임우일은 홍천에 방문한 김에 서하의 소울푸드 떡볶이를 들고 서하네도 찾았다. 이때 임우일은 홍천 유명 인사 서희, 서하 자매를 알아봤지만, 자매는 임우일을 잘 모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졌다.

서하의 어머니는 "얘네가 지금 스타가 됐다"고 자랑했다. 이에 하하가 "아 얘네가 그 유명한 홍천 카리나, 홍천 윈터?"라고 너스레 떨자 서희는 "그건 너무 갔지 않아요?"라고 받아쳐 하하를 당황시켰다. 유재석은 "서희가 다 알아듣는다. 서희도 적당한 선이라는 게 있다"며 하하를 자제시켰고 하하는 "미안하다"고 무리수 발언을 사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