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손가락, 같은 반지’…곽선영♥정경호, 여전한 ‘슬의 커플’

배우근 2025. 5. 4. 05: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언슬전’ 속 슬의생 유니버스…짧은 등장, 긴 여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캡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추억이 소환됐다.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7회에는 배우 곽선영(이익순 역)과 김준한(안치홍 역)이 특별 출연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익순은 감기 증세로 율제병원을 찾는다. 인턴 탁기온(차강윤 분)의 실수로 동명이인의 중증 환자와 착각되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지만,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아끈 건 이익순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다.

◇ 같은 손가락, 같은 반지

이 장면은 단순한 병원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익순이 낀 반지는 바로 지난 회차에서 김준완(정경호 분)이 끼고 나왔던 같은 손가락, 같은 반지였다.

김준완은 전화 통화로 깜짝 등장했다. “걱정 마, 오빠. 끝나고 바로 전화할게”라며 두 사람의 애틋한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