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맑고 낮 최고 18~21도…큰 일교차 유의
양영전 기자 2025. 5. 4. 05:01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어린이날을 사흘 앞둔 2일 제주시 조천읍 에코랜드 테마파크를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초여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5.05.02. woo12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is/20250504050113415vedc.jpg)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일요일인 4일 제주지역은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1도(평년 13~15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평년 19~21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큰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어린이날인 내일(5일)에는 저녁(오후 6~9시)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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