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4일, 일)…낮 20~23도 대체로 맑음
박재원 기자 2025. 5. 4. 0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충북은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8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에는 청주 23도, 옥천·영동 22도, 충주·진천·괴산 21도 등 20~23도 분포로 전날보다 9도가량 높을 전망이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비 소식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예상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4일 충북은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8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에는 청주 23도, 옥천·영동 22도, 충주·진천·괴산 21도 등 20~23도 분포로 전날보다 9도가량 높을 전망이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오후부터 곳에 따라 비 소식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예상된다.
두 지역 모두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ppjjww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돈 안 버는 20대 아내, 빈둥빈둥 식충 같다"…외벌이 남편 글 '뭇매'
- "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
- 한지상, 과거 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부인…女 녹취도 공개 "일방적 아냐"
- 간호사 맞아?…"오늘이 마지막 날, 배설물이 강물 이뤄" 환자 조롱
- '신혼' 티파니, 러브스토리 첫 공개 "♥변요한이 먼저 연락…취향 잘 맞았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