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韓 대표팀 차기 에이스' 이강인(24세, 아스널) 미쳤다..."EPL 이적 가능성 가장 크다!"→英 진출 희망 '활짝'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향할 수 있다는 예상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프랑스의 알레스파리는 3일(한국시각) 'PSG가 이강인에 대해 내린 충격적인 결정'이라며 이강인의 상황을 조명했다.
알레스파리는 'PSG는 이제 이강인을 판매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팔긴 하지만, 무조건 판매는 아니다. 시즌 종료 후에 결정을 내려야 할 거승로 보인다. 이강인은 이미 EPL 구단으로부터 영입 관심이 있다고 알려졌다. 아스널도 그중 하나다'라고 언급했다.

이강인은 이미 지난겨울부터 이적 가능성과 함께 여러 행선지가 거론됐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EPL이었다. 풋01은 '이강인은 PSG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 마음속에서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했고,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하기에 이런 상황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 소식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은 불가피하다. 그의 플레이 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이강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스널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아스널 소식에 정통한 디애슬레틱 소속 기자 제임스 맥니콜라스가 관심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맥니콜라스는 '아스널은 1월 이적시장에서 해외 선수를 임대할 수 있다. 논의 중인 이름 중 하나는 파리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밑에서 정기적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음에도 다른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다'고 했다.
이강인에 대한 아스널의 관심과 함께 여름 이적시장 거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강인이 EPL 이적으로 반전을 노릴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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