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수발 드는 여자들 드글드글…잠만 혼자 자" 이성미 폭로 (동치미)

오승현 기자 2025. 5. 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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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가 조영남의 솔로 라이프에 대해 짚었다.

또한 최홍림은 남자가 돈이 없으면 몸이 건강해도 늙는다며 혼자 사는 조영남에게 돈이 없었다면 쌩쌩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아내가 없어도 충분히 잘 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남자도 혼자 잘 산다'는 예시로 조영남을 언급되자 이성미는 "외형은 혼자 사는 거 같지만 집안 들어가면 여자들이 드글드글하다. 안 보이는 곳에 여자 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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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성미가 조영남의 솔로 라이프에 대해 짚었다. 

3일 방송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내 인생 폭싹 속았수다'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조영남은 '삼혼'을 원한다는 마음을 내비쳤고, 결혼정보회사 대표 성지인은 "여사친이 너무 많다. 결혼하기엔 이게 관건이 될 거 같다"라고 짚었다.

이에 김영옥은 "그 미친 짓을 여든에?"라며 일침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최홍림은 남자가 돈이 없으면 몸이 건강해도 늙는다며 혼자 사는 조영남에게 돈이 없었다면 쌩쌩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아내가 없어도 충분히 잘 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남자도 혼자 잘 산다'는 예시로 조영남을 언급되자 이성미는 "외형은 혼자 사는 거 같지만 집안 들어가면 여자들이 드글드글하다. 안 보이는 곳에 여자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조영남은) 혼자 산다고 하면 안된다. 저분은 잠만 혼자 잘뿐이다. 그것도 모르는 일이다. 법적으로 혼자지만 주변에 늘 여자들이 수발을 들어주고 딸도 있다. 그래서 혼자 산다고 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MB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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