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전현무 "내 아들 아니다" 철벽방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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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한다.
4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선 전현무의 어릴 적 아기 모습이 공개된다.
코미디언 김숙 역시 "전현무씨 아기 때는 진짜 귀엽다"라고 거들었다.
지금의 전현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아기 모습에 박명수는 "혹시 전현무 아들이에요?"라고 또다시 가짜뉴스 살포에 시동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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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 2TV '사당귀' 제공) 2025.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4/newsis/20250504000018573hnci.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한다.
4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선 전현무의 어릴 적 아기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이 공개되자 코미디언 박명수는 "잘생겼다"라고 놀라워한다. 코미디언 김숙 역시 "전현무씨 아기 때는 진짜 귀엽다"라고 거들었다.
지금의 전현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아기 모습에 박명수는 "혹시 전현무 아들이에요?"라고 또다시 가짜뉴스 살포에 시동을 건다. 전현무는 "내 아들 아니고 나에요"라며 철벽방어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선 소문난 음치 박치로 웃음을 선사하는 홍주연 KBS 아나운서가 남상일 명창에서 노래 교습을 받는 모습도 공개된다.
자세부터 소리를 내는 법까지 기초를 하나씩 가르치던 남 명창의 표정은 이내 흑빛으로 변해가고,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들썩인다는 후문이다.
전현무는 "홍주연은 노래 못해도 괜찮다. 그냥 저걸 개인기로 가라"며 위로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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