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저씨’ 김석훈, 길거리 음식물 쓰레기통까지 열어..충격에 ‘말잇못’(전참시)

임혜영 2025. 5. 3. 2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석훈이 음식물 쓰레기까지 확인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김성령, 김석훈이 출연했다.

김성령은 "어느 동네를 가야 좋은 쓰레기가 있을까"라고 궁금해했고, 김석훈은 "젊은 사람들이 있는 곳. 이사가 빈번한 곳에 가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김석훈은 동네를 돌던 중 음식물 쓰레기통을 열어 확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석훈이 음식물 쓰레기까지 확인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김성령, 김석훈이 출연했다.

김석훈은 “제가 환경에 관심이 많다. 그중에서도 쓰레기에 관심이 많다. 환경은 20년 정도 됐다. 쓰레기에 관심을 가진 지는 3~4년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성령은 “어느 동네를 가야 좋은 쓰레기가 있을까”라고 궁금해했고, 김석훈은 “젊은 사람들이 있는 곳. 이사가 빈번한 곳에 가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잘못 가져가면 점유이탈물횡령죄가 된다. 폐기물 스티커가 붙은 건 가져오면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

김석훈은 동네를 돌던 중 음식물 쓰레기통을 열어 확인했다. 모두 경악하자 “뭐 드셨나 하고”라며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이어 의류 수거함 앞에서 걸음을 멈췄다. 김석훈은 자신의 옷을 두고 이영자에게 “기억 안 나냐”라고 물었다. 이어 “(20년 전에) 이 옷을 샀는데 잘 안 입으셨다. 그래서 주신 것 같다. 너무 좋은 옷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성령은 “젊은 친구들이 ‘올여름 한 해 입고 버리죠’ 하면 조금 더 좋은 옷을 사서 오래 입으라고 하고 싶다”라고 공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