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만 7억' 이시영, 이혼 후 아들과 해외여행..명품룩 입고 행복

이게은 2025. 5. 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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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사이판 여행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3일 이시영은 "너무 행복했다. 마나가하섬"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아들을 향한 이시영의 따뜻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시영 아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7억원의 학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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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사이판 여행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3일 이시영은 "너무 행복했다. 마나가하섬"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명품 C사 옷을 입고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운동 매니아답게 건강미까지 뽐낸 모습.

무엇보다 아들과 마나가하섬의 해변을 즐기며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아 훈훈한 분위기를 안겼다. 아들보다 더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아들을 향한 이시영의 따뜻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시영은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예능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지만, 지난 3월 결혼 8년만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시영 아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7억원의 학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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