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쿨한 사이즈 공개 "5년 전엔 55, 지금은 66"[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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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방송에서 자신의 몸매 사이즈를 솔직하게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김성령과 김석훈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함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영자는 "사이즈를 물어봐도 되냐. 5년 전에 55로 나오지 않았냐"고 조심스럽게 묻자, 김성령은 "그때 55였고, 지금은 66 됐어"라고 거리낌 없이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께 출연한 배우 김석훈의 깜짝 고백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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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김성령과 김석훈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함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특히 김성령은 5년 만의 출연에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부터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
이영자는 "사이즈를 물어봐도 되냐. 5년 전에 55로 나오지 않았냐"고 조심스럽게 묻자, 김성령은 "그때 55였고, 지금은 66 됐어"라고 거리낌 없이 답했다.
탄탄한 자기 관리와 여유 넘치는 대답은 오히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리즈를 경신한 미모와 함께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께 출연한 배우 김석훈의 깜짝 고백도 이어졌다.
김석훈은 "김성령 선배님을 옛날부터 좋아했다. 너무 팬이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분이 있을까 항상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김석훈의 발언에 김석훈과 34년 지기 친구인 송은이는 "이런 얘기 하는 거 처음 본다"며 진심 어린 팬심을 알아봤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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