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21세에 “父 차, 벤츠로 바꿔드려” 역시 영앤리치

이하나 2025. 5. 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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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사진=‘채널십오야’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아버지에게 외제 차를 선물하는 영앤리치 면모를 인증했다.

지는 5월 2일 ‘채널십오야’ 채널에는 ‘아빠~ 유진이가 지바겐으로 태워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해 방송된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 멤버들과 약속 때문에 면허를 땄던 안유진은 당시 방송에서 탔던 차량 브랜드를 1년 만에 체험하게 됐다.

안유진은 나영석 PD에게 “저 너무 타보고 싶었다. 운전해보고 싶었던 차다. (지바겐이) 드림카다”라고 소개했다.

안유진이 방송에서 몰았던 것과 같은 라인의 차량을 보고 반가워하자, 나영석 PD는 “아기가 요즘 다이어트를 해서 뒤가 쿠페다”라며 “아내가 벤츠 탄다. 이 아이의 뚱뚱한 버전이다”라고 설명했다.

동승한 박현용 PD는 “‘지구오락실3’ 첫 미션에 유진이가 운전 되게 잘했다”라고 칭찬했다. 나영석 PD는 “네 명 중에 네가 1등을 했기 때문에 지금 이런 기회를 얻은 거야”라고 말했다. 박현용 PD는 “이런 경험 처음인데, 유진이 덕분에 이게 웬 호사야”라고 기뻐했다.

안유진은 “저희 아버지 ‘뛰뛰빵빵’을 보고 그거랑 똑같은 거 갖고 싶으시다고 해서 제가 차를 바꿔드렸다. 벤츠로”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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