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지’ 가상 2세 사진에 “딸 갖고파”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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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신지와의 가상 2세 사진에 흡족해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신지와의 가상 2세 사진을 처음 본 지상렬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2세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난 딸 갖고 싶어! 지가네를 통틀어서 딸이 둘밖에 없어"라고 답했다.
이후 신지와의 가상 2세 사진을 본 지상렬은 "이렇게 예쁘면 사진을 가슴에 평생 달고 다니지"라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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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신지와의 가상 2세 사진을 처음 본 지상렬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2세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난 딸 갖고 싶어! 지가네를 통틀어서 딸이 둘밖에 없어”라고 답했다. 이어 신지와의 러브라인에 주변 반응이 어떻냐는 질문에 “잘 됐으면 좋겠다고 하지. 근데 내가 봤을 때는 신지가 남자 친구가 있을 것 같아. 만약 없으면 너무 괜찮지! 신지 좋지”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신지와의 가상 2세 사진을 본 지상렬은 “이렇게 예쁘면 사진을 가슴에 평생 달고 다니지”라며 미소지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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