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연맹회장기] 트리플더블 속출, 치열했던 여중부 예선 3일 차(종합)

연암중은 전주기전중을 65-36으로 꺾고 대회 첫 승리(1승1패)를 신고했다. 이선민이 25점 11리바운드, 홍성예가 15점 17리바운드로 동반 더블더블에 성공했다.
시즌 3관왕에 도전하는 온양여중은 65-47로 숭의여중을 누르고 승리로 대회를 시작했다. 박지민(23점)과 유은서(22점)가 내외곽에서 45점을 합작했다.
선일여중은 청주여중을 상대로 90-40으로 이겼다. 한슬아가 28점, 전하영이 23점을 기록하며, 완승을 이끌었다.
봉의중은 상주여중과 경기에서 4쿼터 집중력을 앞세우며 승리에 성공했다. 전반을 37-27로 앞선 봉의중은 3쿼터에만 상주여중 권혜원에게 18점을 허용하며 49-52로 역전을 허용했다. 하지만 4쿼터 박지민과 정예은을 앞세워 리드를 되찾았고 76-72로 승리하며 조 1위로 예선을 마쳤다. 상주여중 권혜원은 3쿼터 18점을 포함해 40점 12리바운드 12스틸 트리플더블에 성공했지만 웃지 못했다.
동주여중은 86-51로 효성중을 이겼다. 지서윤(24점 14리바운드)과 지송윤(18점 18리바운드)로 동반 더블더블로 골밑을 지킨 가운데 정수빈이 19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 트리플더블로 힘을 더했다. 동주여중은 1승 1패, 효성중은 2패가 됐다.

(1승1패)연암중 65(17-3, 20-6, 12-13, 16-14)36 전주기전중(2패)
연암중
이선민 25점 11리바운드 3어시스트 5스틸 2블록
홍성예 15점 17리바운드 3어시스트 9스틸 4블록
이수민 11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
전주기전중
김지율 13점 11리바운드 6스틸
전은율 13점 18리바운드 6스틸
이서윤 10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1승)온양여중 65(20-12, 16-17, 18-7, 11-11)47 숭의여중(1패)
온양여중
박지민 23점 15리바운드 4어시스트 8스틸
유은서 22점 7리바운드 7스틸
숭의여중
윤지유 23점 8리바운드 3스틸
(1승)선일여중 90(24-10, 24-5, 18-13, 24-12)40 청주여중(1패)
선일여중
한슬아 28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7스틸
전하영 23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 7스틸
장시은 15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청주여중
손지우 16점 13리바운드
(2승)봉의중 76(16-16, 21-11, 12-25, 27-20)72 상주여중(1패)
봉의중
임지윤 18점(3P 4개) 3리바운드 3어시스트
박지민 17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 4스틸
정예은 17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김지현 16점 19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상주여중
권혜원 40점 12리바운드 12스틸
양승희 13점 13리바운드
(1승1패)동주여중 86(25-6, 23-8, 24-12, 14-25)51 효성중(2패)
동주여중
지서윤 24점 14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
정수빈 19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
지송윤 18점 18리바운드 7어시스트
효성중
정세나 14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박지은 12점 4리바운드
유다혜 11점 27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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