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신지 절반씩 닮은 2세 예상 얼굴 공개…"주변에서 응원해"

김보 기자 2025. 5. 3. 22: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3일 방송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지상렬이 가수 신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이 AI 앱으로 자신의 딸의 얼굴을 예상해 보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가수 김상혁, 코미디언 김용명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넣어 자녀의 얼굴을 예상해 보는 AI 앱을 사용했다. 김용명은 신지와 지상렬의 사진을 넣은 2세 예상 사진을 보여주며 "형도 있고 신지 씨도 있다, 보라"고 말했다. 사진을 보던 지상렬은 "둘이 얼굴이 있어 신기하다, (이 사진을) 이렇게 키링처럼 평생 달고 다니지"라고 감탄했다.

이에 MC 은지원은 "신지와의 러브라인에 대해 주변에서 뭐라고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상렬은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는 이야기 많이 듣는다"라면서 "그런데 내가 봤을 때 신지가 왠지 남자 친구가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백지영이 "만약 없다면"이라고 묻자 지상렬은 "없으면 괜찮지, 신지 좋지"라고 호감을 표시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