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진해성, 14평 집에서 동거했던 사이”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5. 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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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사진lKBS
박서진이 진해성과 동거했던 사실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의 집에 방문한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해성 형과는 14년 된 형제 같은 사이고 형이 먼저 다가와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어요. 동거까지 했던 사이입니다”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서진네 거실 바닥에 누워본 해성은 “거실에서 다리 뻗고 누울 수 있다는 게... 옛날에 내가 너희 집 얹혀살 때 생각나네. 서진아 네가 잘돼서 너무 좋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보여줬다.

서진 역시 “14평 집에서 같이 살았는데 다리를 뻗으면 다 안 펴졌거든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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