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볼 뽀뽀' 정용진 회장과 인연 "원숭이였다고 생각"[이용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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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곽범이 신세계 정용진 회장과 프라이빗한 만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3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의 유튜브'에는 '곽범 조롱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나 이용진은 신세계 정용진 회장이 곽범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재벌들은 다른 게 재벌들끼리만 모인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곽범은 지난 2023년 SNS를 통해 정 회장이 볼 뽀뽀를 한 사진을 게재하며 "용진이형 죠와써"라고 글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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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의 유튜브'에는 '곽범 조롱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용진을 중심으로 이재율, 해리포터, 신기루가 한자리에 모여 곽범에 대한 조롱을 이어 갔다.
출연진들은 곽범이 재벌이라는 루머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곽범은 "재벌이라는 소문은 뭐냐"는 이용진의 질문에 "말도 안 된다. 부모님이 골프복 매장을 운영하신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용진은 신세계 정용진 회장이 곽범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재벌들은 다른 게 재벌들끼리만 모인다"라고 지적했다.
신기루는 "이야, 뽀뽀를 하신다"라고 감탄했고, 이용진은 "사이가 저 정도까지 된 거냐"라고 추궁했다. 이에 곽범은 "저기까지였다"며 "거의 저 뽀뽀가 제 귀에 대고 '너 이제 가라' 수준이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어떤 모드였나. 조아리는 모드였느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곽범은 "원숭이였다고 생각한다. 재미 드리고, 매달리라고 하면 매달렸다"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정 회장이 웰컴주로 거액의 마오타이 30년산을 따라준 것을 언급하며 "웰컴주로 주셨는데 처음에는 마오타이인 줄도 모르고 병이 너무 싸구려 빨간 소주병처럼 생기고 조금 따라주시길래 '이거 너무 맛없는 술인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가격을 듣고 '우와 회장님 너무 맛있습니다'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곽범은 지난 2023년 SNS를 통해 정 회장이 볼 뽀뽀를 한 사진을 게재하며 "용진이형 죠와써"라고 글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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