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성재 몸짱 새신랑 예고 “이틀에 한 번 꼴로 뛰고 있어요”(뛰산)

이슬기 2025. 5. 3. 2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성재가 달리기에 진심이 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배성재는 "저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뛰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라고 했다.

배성재는 SBS 아나운서 후배였던 14살 연하 김다영과 2년간의 열애 끝에 5월 결혼한다.

'마라톤 기부천사'로 유명한 션과 '축구 레전드' 이영표가 운영 단장과 부단장으로 나서며, '베테랑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와 만능 엔터테이너 양세형이 마라톤 중계진으로 함께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MBN ‘뛰어야 산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성재가 달리기에 진심이 된 모습을 보였다.

5월 3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는 마라톤 훈련을 이어가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운영진들은 한 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눴다. 션은 배성재를 반기면서 "뛰기 시작했던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배성재는 "저 거의 이틀에 한 번 꼴로 뛰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라고 했다. 이영표를 비롯한 운영진들은 "놀랍네요"라고 반응했다.

배성재는 SBS 아나운서 후배였던 14살 연하 김다영과 2년간의 열애 끝에 5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를 갖는 걸로 예식을 대신하기로 했다. 최근 김다영은 ‘8뉴스’ 스포츠뉴스 방송을 끝으로 SBS를 퇴사했다.

한편 ‘뛰어야 산다’는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16인의 스타들이 마라톤에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마라톤 기부천사’로 유명한 션과 ‘축구 레전드’ 이영표가 운영 단장과 부단장으로 나서며, ‘베테랑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와 만능 엔터테이너 양세형이 마라톤 중계진으로 함께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