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사관 폐쇄 우려…부산시 대응해야”
김아르내 2025. 5. 3. 21:36
[KBS 부산]부산 미국 영사관의 폐쇄 우려와 관련해 부산시의회가 대응 방안을 촉구했습니다.
서지연 부산시의원은 "미국 영사관 폐쇄 검토는 부산의 세계 경쟁력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부산시가 외교 역량을 총동원해 영사관을 존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미 트럼프 행정부는 구조조정 노력 중 하나로 대사관 10개와 영사관 17개 폐쇄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아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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