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결혼식 생략하더니 한강서 신부됐다.. "♥배성재 계 탔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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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아나운서가 배성재와의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지난 2일 김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화려한 브라이덜 샤워는 어색하다고 하니까 어차피 그런 거 할 줄 모른다는 귀여운 92즈 공주들이 준비해 준 우리 스타일의 브라이덜샤워 in 여의도 한강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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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김다영 아나운서가 배성재와의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지난 2일 김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화려한 브라이덜 샤워는 어색하다고 하니까 어차피 그런 거 할 줄 모른다는 귀여운 92즈 공주들이 준비해 준 우리 스타일의 브라이덜샤워 in 여의도 한강공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드레스에 부케, 베일로 신부의 자태를 뽐낸 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 아나운서는 화창한 한강공원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청순미를 발산했다.
김 아나운서는 "흰 원피스에 베일 머리에 똑딱 꽂고 한 송이 한 송이 92즈가 직접 골라서 만들어준 셀프부케 손에 드니까, 나 영락없는 신부잖아"라며 행복 가득한 심경을 나타내곤 "사실 나 엄청 화려하고 그런 건 안 해도 괜찮다. 구수하게 가자"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브라이덜 샤워를 열어준 친구들에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14살 연상의 방송인 배성재와 5월 중 결혼한다. 이들은 2년의 교제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게 됐으며 결혼식은 생략할 예정이다.
앞서 배성재는 지난 3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김 아나운서와 예식 없이 부부의 연을 맺는데 대해 "그동안 결혼식 사회를 많이 봤는데 항상 보면 신랑 신부가 지쳐 하더라. 좋은 날이기도 하지만 싫은 날이기도 한 거다. 식장을 잡고 뭔가 준비하는 시간 자체도 오래 걸려서 다 생략하기로 했다. 예비신부도 흔쾌히 동의했다"며 이유를 밝힌 바 있다.
1992년생으로 지난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 아나운서는 현재 SBS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지난달 고정 출연 중이던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도 하차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다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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