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휴일 맑고 봄바람 강해‥어린이날 밤부터 비
이현승 캐스터 2025. 5. 3. 20:43
[뉴스데스크]
연휴 첫날인 오늘 오후까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렸습니다.
낮에도 쌀쌀했는데요.
내일은 다시 맑아지겠고요.
포근한 봄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낮 기온이 서울 20도, 대구 23도로 오늘보다 6도에서 10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봄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동해안에는 강풍 예비특보까지 내려져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어린이날인 모레에도 낮 동안은 야외 활동하시기 무난하겠는데요.
저녁부터 차츰 비가 내리겠고요.
연휴 마지막 날인 화요일에도 전국에 오락가락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요.
공기도 내내 청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9도, 대전 8도, 대구 8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20도, 광주 22도, 부산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 중반부터 내륙 지방은 대체로 맑을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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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2719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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