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바퀴벌레 튀김 먹방 경악 “유세윤이 좋아하는 맛”

김혜영 2025. 5. 3. 20: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박즈’의 찐친 케미가 폭발하는 일본 여행기가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일(오늘)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6회에서는 일본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교토의 한 ‘파충류 카페’에서 ‘최다 독박자’ 벌칙인 바퀴벌레 먹기를 수행 및 관전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교토의 대표 관광지인 ‘아라시야마’에 뜬 ‘독박즈’는 모든 여정을 마친 뒤 ‘최다 독박자’ 벌칙을 위해 한 카페로 향한다. 이곳은 입구부터 뱀과 카멜레온 등 각종 파충류가 가득 차 있는 ‘파충류 카페’로, 김준호는 “여기서 식용 바퀴벌레를 판다고 하는데 너무 신기하네. 일본에서는 바퀴벌레가 인기 식재료라니…”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먹식이’ 김준호마저 잔뜩 겁먹은 가운데, ‘독박즈’는 곧장 ‘최다 독박자’ 선정을 위한 게임에 들어간다. 잠시 후, 두 명의 ‘최다 독박자’ 후보가 가려지고, 이들은 카페에서 기르는 바퀴벌레를 활용한 최종 게임을 하기로 한다. 이에 직원은 애완용 바퀴벌레를 ‘독박즈’에게 가져다주는데, 김준호는 “무슨 바퀴벌레가 저렇게 커?”라며 경악한다.

팽팽한 긴장감 속, 바퀴벌레가 ‘최다 독박자’를 고르는 살 떨리는 게임이 시작된다. 이후 바퀴벌레의 간택을 받은 ‘최다 독박자’가 정해지자, ‘독박즈’는 “이따가 먹을 때 ASMR 부탁해~”라며 그를 놀린다.

‘최다 독박자’는 질끈 눈을 감고 바삭하게 튀긴 바퀴벌레를 씹어 먹는데, “운동하는 세윤이가 좋아할 수도 있는 맛이다”라고 반전 평을 내놓는다. 이에 ‘관리남’ 유세윤은 “(곤충류에) 단백질이 많다고 듣긴 했는데 그럼 나도 한번 먹어볼까?”라며 관심을 보인다고.

과연 초유의 바퀴벌레 먹방을 감행한 ‘최다 독박자’가 누구일지, 그리고 유세윤은 알아서 ‘바퀴벌레 먹기’를 시도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