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전인화, ‘슈퍼밴드’ 출신 훈남 子 근황 “4년 나가 살다 들어와”(편스토랑)[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5. 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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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가 아들과 다시 한 집에 살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인화가 기은세의 집에 방문했다.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 유지상(지상)은 2019년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본선 4라운드까지 진출했다.

방송 후 유동근, 전인화의 아들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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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인화가 아들과 다시 한 집에 살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인화가 기은세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기은세가 만든 코스 요리를 먹으며 남편 유동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태리 갈비찜에 곁들인 총각무 피클을 맛본 전인화는 “이거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겠다”라고 아들을 떠올렸고, 기은세에게 총각무 피클을 선물 받았다.

결혼 생활 37년 차인 전인화는 25살 대학 졸업 후 바로 결혼해 30년 동안 시어머니와 함께 생활했다고 밝혔다. 전인화는 “90세 넘어가셨을 때는 약간의 치매도 있으셨다. 어머니가 딸한테도 목욕을 안 받고 나한테만 받으려고 하셨다”라며 “너무 신기한 게 꿈에 나한테만 나타나신다”라고 시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요새 아들도 집에 같이 있나”라고 물었다. 전인화는 “나가서 한 4년 살다가 들어왔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 유지상(지상)은 2019년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본선 4라운드까지 진출했다. 방송 후 유동근, 전인화의 아들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2024년 2월 전속계약이 해지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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