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전인화, ‘슈퍼밴드’ 출신 훈남 子 근황 “4년 나가 살다 들어와”(편스토랑)[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인화가 아들과 다시 한 집에 살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인화가 기은세의 집에 방문했다.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 유지상(지상)은 2019년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본선 4라운드까지 진출했다.
방송 후 유동근, 전인화의 아들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인화가 아들과 다시 한 집에 살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전인화가 기은세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기은세가 만든 코스 요리를 먹으며 남편 유동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태리 갈비찜에 곁들인 총각무 피클을 맛본 전인화는 “이거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겠다”라고 아들을 떠올렸고, 기은세에게 총각무 피클을 선물 받았다.
결혼 생활 37년 차인 전인화는 25살 대학 졸업 후 바로 결혼해 30년 동안 시어머니와 함께 생활했다고 밝혔다. 전인화는 “90세 넘어가셨을 때는 약간의 치매도 있으셨다. 어머니가 딸한테도 목욕을 안 받고 나한테만 받으려고 하셨다”라며 “너무 신기한 게 꿈에 나한테만 나타나신다”라고 시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요새 아들도 집에 같이 있나”라고 물었다. 전인화는 “나가서 한 4년 살다가 들어왔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 유지상(지상)은 2019년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본선 4라운드까지 진출했다. 방송 후 유동근, 전인화의 아들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2024년 2월 전속계약이 해지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서현진, 강렬한 빨강에 한동훈 ‘대선’ 지지 날벼락 “사진 합성, 허락 NO”[이슈와치]
- 한그루, 밀착 원피스 입고 드러낸 몸매‥아찔한 뒤태 노출
- 오나라, ♥김도훈과 25년 열애 이유 “9개월 日 노숙도, 같이 있게만 해달라고”
- 생활고에 벗방까지‥前 러블리즈 서지수→서유리, BJ 된 씁쓸한 근황 [스타와치]
- 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 40세 남규리, 화끈한 등 노출‥얼굴 몸매 다 늙지를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