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은근슬쩍 반말하는 임우일에 발끈…"뭐가 뭐가, 뭐가요?"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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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후배 임우일의 반말에 발끈했다.
이날 유재석, 하하, 임우일은 테이블 조립에 나섰다.
임우일의 추임새에 집중력이 떨어진 유재석이 "죄송한데 여기 공사 감독님이시냐"고 묻자 임우일은 "일 많이 해봐서. 그 느낌 알잖나. 안 된다고 했을 때 마지막에 한 번 더 조여야하거든"이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유재석은 "잠깐만. 말을 놓으시는 것 같은데. 어미를 빼시네?"라며 은근슬쩍 반말을 하는 임우일에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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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재석이 후배 임우일의 반말에 발끈했다.
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삼을 먹으러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러 홍천 산골마을을 찾은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천 산골마을 방문이 처음인 일일 막내 임우일도 함께 했다.
이날 유재석, 하하, 임우일은 테이블 조립에 나섰다. 유재석은 "이거 오랜만에 조립한다. 옛날에 지호 클 때 많이 조립해봤다"고 말했다.
이들은 유재석의 지시대로 수월하게 일을 진행했다. 하나씩 나사를 조이던 그때 임우일은 "한 번 더 세게. 더 크게 마지막 한 번. 오케이, 마지막 세게 으X"라며 옆에서 추임새를 넣었다.
임우일의 추임새에 집중력이 떨어진 유재석이 "죄송한데 여기 공사 감독님이시냐"고 묻자 임우일은 "일 많이 해봐서. 그 느낌 알잖나. 안 된다고 했을 때 마지막에 한 번 더 조여야하거든"이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유재석은 "잠깐만. 말을 놓으시는 것 같은데. 어미를 빼시네?"라며 은근슬쩍 반말을 하는 임우일에 발끈했다. 이에 임우일이 "뭐가 뭐가"라고 답했고, 하하도 "뭐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임우일은 금세 "뭐가요"라고 정정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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