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시샘하나…강풍에 제주공항 20편 결항
이정우 기자 2025. 5. 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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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첫날인 3일 제주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항공기 승객들의 발이 묶였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중 20편이 기상악화로 결항했다.
기상청은 오전 9시 10분을 기해 제주 북부에 강풍 경보를 발효했다.
제주는 현재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서풍이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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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첫날인 3일 제주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항공기 승객들의 발이 묶였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기 중 20편이 기상악화로 결항했다. 또 30여 편은 지연 운항되고 있다.
기상청은 오전 9시 10분을 기해 제주 북부에 강풍 경보를 발효했다. 산지와 중산간, 동부, 추자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제주는 현재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서풍이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특히 제주국제공항이 위치한 북부에는 초속 20~25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새벽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이 불 것으로 내다봤다.
이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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