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유진, 민낯이 이 정도..갓 일어났는데 빛나는 ‘도자기 피부’ (유진VS태영)

[OSEN=박하영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이른 아침에도 꿀피부를 자랑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태영의 반강제(?) 미라클 모닝 (feat. 로희, 로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오전 7시가 되기도 전에 유진, 기태영 부부 집을 찾았다. 내추럴한 차림으로 등장한 기태영은 “너무 일찍 왔어”라고 웃었다. 유진 역시 “아침 일찍부터 이렇게 쳐들어오시다니요”라며 민낯으로 맞이했다.
특히 유진은 갓 일어난 모습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함께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 가족은 아침 메뉴로 설렁탕, 유자 연근조림, 애호박달걀볶음, 메추리알 장조림 등 푸짐한 한상 차림으로 식사를 했다. 기태영은 “이상해. 아침에 밥 먹는 걸 찍으니까”라며 “방금도 아내랑 이야기했는데 다른 집들은 이렇게 좀 간단하게 먹는다고 하더라. 우리는 꼭 밥을 먹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유진은 “아니 난 궁금한데 여기는(기태영) 우리의 아침이 너무 간소하다고 불평이고 나는 ‘아니야 다른 집은 이렇게 밥 차려서 아침에 안 먹어’ 막 이런주의인데 어떠세요? 보통? 나 궁금한 거다. 아침은 식사를 어느 정도씩 하시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기태영은 “나는 원래 아침을 진짜 중요하게 생각해서 아침을 안 먹으면 안된다. 아침을 먹으면 뇌가 돌아간다더라. 그래서 얘네가 아침 먹는 습관이 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다 유진 눈치를 보며 “뇌가 돌아간다”라면서도 “지금은 뭐 불평은 없다”고 해명했다.

제작진이 “저희도 이런 그림을 생각한 게 아니고 되게 분주하고 막 빵 먹고 이럴 줄 알았다”라고 하자 기태영은 “아니 우리는 밥 먹고 나서 분주해지는 이유가 얘네가 밍기적거려가지고”라고 답했다. 이어 아침 루틴으로 기태영은 7시에 두 딸이 일어나면 씻고, 옷을 챙겨 입고 7시 30분에 식사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태영은 “이렇게 촬영하다 보면 어느 순간 시간 훅 가가지고 평소 때 안 하던 지각을 하게 된다. 내가 예전에 ‘편스토랑’ 할 때 그거에 한 번 당했다. 너무 완벽하게 나는 아침을 다 해서 보냈는데 늦고 나갈 때 슬리퍼 신고 나갔다”라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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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진VS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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