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현장 아님”..이지혜, 태국 여행서 또 ‘날씨 요괴’ 인증

임혜영 2025. 5. 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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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태국 여행 사진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이지혜는 3일 개인 채널에 “재해 현장 아님 주의. 날씨요괴 날씨요괴 했네. 비 안 오면 불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이지혜는 이국적인 의상을 입고 코끼리 체험을 하고 있다.

이지혜는 앞서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국내 여행으로 오해를 살 만큼 날씨가 도와주지 않거나 한국 여행지처럼 보이는 사진으로 여러 차례 웃음을 남긴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이지혜는 갑작스레 쏟아지는 비에 당황스러운 마음을 표했고 이에 홍현희는 “언니 5월 16일에 해외로 좀 나가주세요. 서울에 비 오면 안 돼서 부탁 좀 드릴게요”라는 댓글로 이지혜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지혜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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