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에녹 홍경민, 주현미 애제자 경쟁 불타 “선배님에게 번호 따인 나”(불후)

이슬기 2025. 5. 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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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의 애제자를 자청하는 후배들의 경쟁이 훈훈함을 더했다.

5월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졌다.

김준현은 "주현미 샘이 나 번따했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그런가하면 홍경민은 "에이 KBS 와서 왜 다른 방송 이야기를 하고 그러냐. 나는 주현미 선배님 '트롯 전국체전'에서 직접 보좌했다. 내가 적통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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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주현미의 애제자를 자청하는 후배들의 경쟁이 훈훈함을 더했다.

5월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주현미의 애제자를 자청하는 가수들이 출동했다. 먼저 손태진은 "심사위원 선배님이랑 만났는데 나중에, 누구나 꿈 꾸는 듀엣 무대를 했다"고 자랑했다.

이에 에녹은 "저도 그 방송을 봤다. 저도 무대도 했다. 그런데 끝나고 난 다음에 "너 연락처가 어떻게 되니"라고 물었다"고 해 파장을 불러왔다. 김준현은 "주현미 샘이 나 번따했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그런가하면 홍경민은 "에이 KBS 와서 왜 다른 방송 이야기를 하고 그러냐. 나는 주현미 선배님 '트롯 전국체전'에서 직접 보좌했다. 내가 적통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다만 해당 스튜디오에는 가수로 활동 중인 주현미의 찐 혈통, 친달 오아베 수연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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