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입암동에서 작업자 추락 부상… 강원 사건사고 이어져
신재훈 2025. 5. 3. 19:40

강릉 입암동에서 60대 남성이 작업 중 추락하는 등 도내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3일 오전 10시 53분쯤 강릉시 입암동에 위치한 학교 공사장에서 60대 남성이 2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두통을 호소, 인근 병원에 옮겨졌다.
앞선 오전 8시 15분쯤 삼척시 도계읍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지붕을 수리하던 중 사다리에서 추락,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같은날 오전 4시 23분쯤 동해시 묵호 앞바다에서 조업 작업중이던 3t 어선과 2t 어선이 충돌, 2t 어선 선장인 60대 남성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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