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입암동에서 작업자 추락 부상… 강원 사건사고 이어져

신재훈 2025. 5. 3. 19: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119 응급 병원 이송.  그래픽/한규빛

강릉 입암동에서 60대 남성이 작업 중 추락하는 등 도내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3일 오전 10시 53분쯤 강릉시 입암동에 위치한 학교 공사장에서 60대 남성이 2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두통을 호소, 인근 병원에 옮겨졌다.

앞선 오전 8시 15분쯤 삼척시 도계읍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지붕을 수리하던 중 사다리에서 추락,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같은날 오전 4시 23분쯤 동해시 묵호 앞바다에서 조업 작업중이던 3t 어선과 2t 어선이 충돌, 2t 어선 선장인 60대 남성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신재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