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BTS 뷔·정국, 또 벌크업..마동석급 상체+팔뚝 자랑
이게은 2025. 5. 3. 19:36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뷔, 정국의 더욱 늠름해진 근황이 포착됐다.
3일 보디빌더 최한진은 "와이프가 매일 보던 영상 속 두 청년들이 내 눈앞에 있다니.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에너지, 운동에 임하는 태도 하나하나에 진심이 느껴지는 집중력!! 그 와중에 근력까지 좋음!! 군 복무 중에도 얼마나 성실하게 관리해왔는지, 말하지 않아도 몸에서 알 수 있었다"라며 뷔와 정국을 만난 일화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와 정국은 헬스장에서 더욱 우람해진 상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군 복무 중에도 꾸준히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 모두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독보적인 피지컬과 외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뷔와 정국은 2023년 12월 입대했으며 오는 6월 전역한다. 6월 멤버 전원이 전역하며 완전체 활동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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