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자식농사 활짝, 오아베 수연 ‘불후’ 출격에 “친딸은 빠져야” 원성
이슬기 2025. 5. 3. 19:36


[뉴스엔 이슬기 기자]
주현미의 친딸, 밴드 오아베의 수연이 '불후의 명곡'에 출격했다.
5월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주현미의 애제자를 자청하는 가수들이 출동했다. 손태진, 에녹 등이 주현미와의 인연을 강조한 가운데 홍경민은 "타사 프로그램이 아닌 나는 K방송국"이라며 주현미의 적통을 주장했다.
이에 스튜디오에는 "여기 주현미 선배님의 적통이 아닌 혈통이 있다"는 말이 나와 시선을 끌었다. 바로 청량한 매력의 밴드 오아베의 수연이 주현미의 딸이었던 것. 스튜디오에는 "이래서 유전자 유전자 하나보다"라며 감탄이 이어졌다.
수연은 "우리 주현미 선생님이 가장 아까는 후배다, 애제자다 라는 말씀을 좀 해주셨다던데"라는 말에 "되게 이것저것 가르쳐 주신다. 일상적으로도 엄마가 목을 풀고 계시고"라며 엄마를 직접 언급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후 수연은 애제자 대결에서 "딸은 빠져야 한다"는 반응을 끌어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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