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돌풍 심상치 않아, ‘불후’ 슈퍼루키 등극 “살림살이 나아졌습니다”

이슬기 2025. 5. 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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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째즈가 '불후의 명곡' 공식 슈퍼루키에 등극했다.

5월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졌다.

이날 이찬원과 김준현은 오프닝을 열면서 "여러분 정말 놀랄 만한 사실이 있습니다. 유회승 씨에 이어서 무려 7년 만에 조째즈 씨가 '불후의 명곡' 공식 슈퍼로키의 등극했습니다"라고 알렸다.

박수가 쏟아지는 가운데 김수찬은 조째즈의 진주 목걸이 패션에 주목했다. 조째즈는 "이제 살림살이가 좀 괜찮아져가지고"라고 너스레를 떠는 가 하면, "슈퍼로키로서 실망시키지 않는 모습 천천히 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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