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김현오 데뷔골…선두 대전, 안양 꺾고 3연승

서대원 기자 2025. 5. 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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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이 2007년생 김현오의 데뷔전 데뷔골을 앞세워 3연승을 달렸습니다.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FC안양을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2007년 9월생으로 아직 18살 생일도 지나지 않은 김현오는 올해 2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고등학생 선수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3연승을 달린 대전은 8승 2무 2패를 기록해 승점 26을 쌓으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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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김현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이 2007년생 김현오의 데뷔전 데뷔골을 앞세워 3연승을 달렸습니다.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FC안양을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전반 36분 김현오가 선제골, 후반 34분 밥신이 추가 골을 뽑아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07년 9월생으로 아직 18살 생일도 지나지 않은 김현오는 올해 2월 대전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고등학생 선수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3연승을 달린 대전은 8승 2무 2패를 기록해 승점 26을 쌓으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7연패에 빠져 있던 대구는 제주를 3대 1로 꺾고 70일 만에 승리를 맛보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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