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왕' 세징야, 역대 4번째 K리그1 60-60 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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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왕 세징야(대구FC)가 K리그1 60-6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세징야는 3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제주SK FC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어시스트 2개를 배달했다.
세징야는 내전근 부상을 털고, 지난 4월9일 광주FC전 이후 처음 그라운드를 밟았다.
세징야는 이 어시스트로 K리그1 통산 60(골)-6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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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왕 세징야(대구FC)가 K리그1 60-60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세징야는 3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제주SK FC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어시스트 2개를 배달했다.
대구는 제주를 3-1로 격파하고 7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박창현 감독과 결별한 뒤 거둔 첫 승리다. 3승1무7패 승점 10점 11위에 자리했다. 반면 제주는 최근 5경기 1승1무3패로 주춤하며 3승2무6패 승점 11점 10위에 머물렀다.
세징야가 돌아왔다. 세징야는 내전근 부상을 털고, 지난 4월9일 광주FC전 이후 처음 그라운드를 밟았다.
세징야는 전반 1분 만에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코너킥을 요시노의 머리에 정확하게 전달했다. 요시노의 헤더 골, 그리고 세징야의 시즌 2호 어시스트였다. 세징야는 이 어시스트로 K리그1 통산 60(골)-6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이동국과 몰리나, 염기훈에 이은 4번째 기록이다.
세징야는 전반 45분 정치인의 추가골도 도왔다. K리그1 통산 90골 61도움. 역대 70-70 클럽 가입자는 이동국이 유일하다.
대구는 후반 21분 유리 조나탄에게 실점했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에드가가 쐐기를 박았다.
한편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은 FC안양을 2-1로 제압했다. 2007년생 김현오가 데뷔전에서 골을 터뜨렸고, 밥신도 시즌 첫 골을 쐈다. 후반 추가시간 실점했지만, 승패는 바뀌지 않았다. 대전은 8승2무2패 승점 26점 선두를 지켰고, 안양은 5승7패 승점 15점 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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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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