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티코 3기’ 끝낸 아스날, 맨시티·뉴캐슬에 역전당한다? 캐러거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4-25 프리미어리그는 리버풀이 일찍 정상에 서며 흥미가 떨어진 듯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2위는 아스날이다.
이때 제이미 캐러거가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에 대해 이야기했다.
캐러거는 "나는 아직도 맨시티, 뉴캐슬이 아스날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스날은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있고 본머스와의 홈 경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이후 리버풀 원정, 뉴캐슬전이 이어진다. 정말 멋진 순위 경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갈락티코 3기’ 레알 마드리드를 박살 낸 아스날, 그런 그들이 맨체스터 시티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역전당할 수 있다?
2024-25 프리미어리그는 리버풀이 일찍 정상에 서며 흥미가 떨어진 듯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아직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2위는 아스날이다. 그리고 맨시티와 뉴캐슬이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나란히 승점 60점을 기록 중인 첼시와 노팅엄 포레스트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다투고 있다. 아스톤 빌라도 무시할 수 없다.

캐러거는 “나는 아직도 맨시티, 뉴캐슬이 아스날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스날은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있고 본머스와의 홈 경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이후 리버풀 원정, 뉴캐슬전이 이어진다. 정말 멋진 순위 경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빌라는 앞으로 몇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 희망을 이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스날이 맨시티, 뉴캐슬에 추격당하는 건 사실. 그러나 그들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을 박살 낸 주인공이다. 지난 파리생제르망(PSG)과의 4강 1차전에서 0-1로 패배하기는 했지만 2차전 결과에 따라 결승도 가능한 상황이다. 그런 그들이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에 오르지 못한다는 예상은 다소 놀랍다.

캐러거는 “빌라에게 있어 마지막 두 경기가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건 유리한 부분이다. 유로파리그 결승 일정이 겹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경쟁은 마지막까지 이어질 것이다. 나는 노팅엄의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빌라가 막판 추격을 할 수 있다”고 더했다.
첼시에 대해선 “일정상 여전히 어려운 싸움을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첼시는 리버풀과의 대결전을 앞두고 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 20년 만에 SM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전문] - MK스포츠
- 김수현, ‘가세연’ 김세의 추가 고소∙고발 “스토킹처벌법 위반” (공식)[전문] - MK스포츠
- 박주현, 칸 핑크카펫 수놓은 ‘꽃 드레스’ 여신 - MK스포츠
- 정호연, 반가운 마음에 손 올렸는데…배꼽 먼저 인사했네 - MK스포츠
- ‘충격!’ 엔팍 재개장 무기한 연기…NC, 임시 홈 구장 찾는다 “KBO리그 파행 방지” [공식발표] -
- ‘대전의 딸’ 안유진 시축으로 시작 ‘17살 막내아들’ 데뷔전 데뷔골에 승리까지... 대전, 홈
- ‘이래도 날 버려?’ 울브스 울린 ‘김덕배’의 무력시위, 맨시티 향한 메시지 “아직 PL에서 뛸
- 친정팀과 격돌, 김진수-류재문 선발 + 문선민 후보…서울, ‘전북 징크스’ 깰까 [MK라인업] - MK스
- 디섐보, 총상금 350억 LIV 골프 코리아 2R 단독 1위 질주 - MK스포츠
- ‘4만 2000명 이상 운집, 임영웅 기록 깰까’…서울, ‘2025시즌 최다 관중’ 기록 눈앞 [MK상암] - 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