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석장리구석기축제] 구석기인 유물 발굴체험
유경훈 기자 2025. 5. 3. 18:45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국내 대표 선사문화 축제인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가 3일 우리나라 최초 구석기 발굴유적지인 석장리박물관과 상왕동 일원에서 개막해 어린이가 구석기인 유물을 찾는 '나는야 고고학자 발굴 체험'에 참가해 유물을 발굴하자 기뻐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오는 6일까지 구석기 유적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공연과 체험 행사로 어린이 고고학자 발굴 체험, 사냥도구 만들기, 구석기 동물 쿠키 만들기, 흑요석 뗀석기 제작, 어린이 직업 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할 수 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태권도 시범 공연과 '춤추는 곰돌이 랜덤댄스' 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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