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상' 이세영, 유재석·문세윤 등 동료들에 진심 전했다

신영선 기자 2025. 5. 3. 18: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세영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조모상을 알리며, 조의를 전해준 동료 연예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세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덕분에 잘 모셔드리고 왔다"고 전하며 조모상을 직접 알렸다. 이후 그는 유재석, 문세윤, 이창윤 등 연예계 동료들이 보낸 근조화환 사진을 공개하며 "생각도 못했는데 찾아와주시고, 연락주시고, 저도 모르게 할머니 가시는 길 도와주시고, 꽃으로 축복 내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세영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그맨 유재석', '코미디언 문세윤', '개그맨 이창윤' 등의 이름이 적힌 화환들이 나란히 놓여 있어 동료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세영은 "5월부터는 다시 힘내서 보답하고 돌려드릴게요. 너무 감사하다"며 애도 속 활발한 활동 의지도 함께 내비쳤다.

한편, 이세영은 2011년 MBN 공채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 '응답하라 1988', '마음의 소리'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