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맞아?” 임현주 딸 아리아, 새벽독서에 청소까지…장윤정 ‘깜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현주 아나운서와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 부부의 딸 아리아가 상상 그 이상의 아침 루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다니엘 튜더는 "맞벌이 부부라 아리아의 사생활에 우리가 놓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 출연을 결심했다"며 "아리아를 보면 '아기로 사는 게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털어놨다.
한편, 임현주는 2023년 다니엘 튜더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아리아의 특별한 성장기를 공유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현주 아나운서와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 부부의 딸 아리아가 상상 그 이상의 아침 루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4일 방송되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19회에는 도경완·장윤정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임현주 가족의 일상이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특히 15개월 된 아리아의 독특한 하루가 큰 관심을 끌었다.
아리아는 새벽 5시 30분에 스스로 기상해 눈을 뜨자마자 책장을 향해 성큼성큼 걸어가 책을 꺼내 읽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아리아는 돌돌이 청소기를 들고 집안을 돌아다니며 청소까지 시도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혼자서 아빠의 서재를 점검하고, TV 리모컨을 능숙하게 조작해 엄마가 나오는 아침 방송을 찾는 등의 행동은 그야말로 범상치 않았다.
이에 대해 다니엘 튜더는 “맞벌이 부부라 아리아의 사생활에 우리가 놓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 출연을 결심했다”며 “아리아를 보면 ‘아기로 사는 게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털어놨다.
한편, 임현주는 2023년 다니엘 튜더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아리아의 특별한 성장기를 공유하게 됐다. 시청자들은 “진짜 천재 아기 아니냐”, “조기교육이 아니라 타고난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 20년 만에 SM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전문] - MK스포츠
- 김수현, ‘가세연’ 김세의 추가 고소∙고발 “스토킹처벌법 위반” (공식)[전문] - MK스포츠
- 박주현, 칸 핑크카펫 수놓은 ‘꽃 드레스’ 여신 - MK스포츠
- 정호연, 반가운 마음에 손 올렸는데…배꼽 먼저 인사했네 - MK스포츠
- ‘충격!’ 엔팍 재개장 무기한 연기…NC, 임시 홈 구장 찾는다 “KBO리그 파행 방지” [공식발표] -
- 친정팀과 격돌, 김진수-류재문 선발 + 문선민 후보…서울, ‘전북 징크스’ 깰까 [MK라인업] - MK스
- 디섐보, 총상금 350억 LIV 골프 코리아 2R 단독 1위 질주 - MK스포츠
- ‘4만 2000명 이상 운집, 임영웅 기록 깰까’…서울, ‘2025시즌 최다 관중’ 기록 눈앞 [MK상암] - MK
- “박시후 기대치 이상으로 좋은 모습 보여”…전날 승리 돌아본 이숭용 SSG 감독 “선수들 단단
- 손흥민, ‘9시즌 연속 大기록’ 멈춘다…웨스트햄전 결장 확정, UEL 4강 2차전 복귀도 미지수 - MK